김학의 별장 성폭행 사건

https://m.bobaedream.co.kr/board/bbs_view/best/387534 사건을 자세히는 몰랐었는데, 진짜 드럽네요 ㅎㅎㅎ ​ 경찰에서 목솔 95% 일치한다고 해도 무혐의 사진 복구해도 무혐의 증거 인멸에 결국 공소시효 지나고 인정 ㅎㅎ ​ ​ ​ ​ <김학의 前 법무부 차관 사건 요점 정리> ​ 1. 성접대하라고 부른것도 아니고 그냥 어떤 여성을 성폭행한뒤 협박해서 계속 강제 성폭행/성접대 시킴. ​ 2. 피로회복제인척 물뽕과 최음제로 특수강간. ​ 3. 흉기로 협박하고 영상찍은거 부모님한테 보여준다고 하면서 인생망치고 싶지 않으면 말들으라고 계속 끌고다니면서 성폭행. ​ 3. 그런 여성들이 30명이나 되고, 1년 6개월이나 지속됐음. (그 중 5명은 대학생) ​ 4. 김학의는 그냥 접대만 받은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강간을 한 것으로 보임. 별장에서는 각종 음란비디오와 쇠사슬, 채찍 등이 발견됨. ​ 5. 저런 영상들이 가족들한테 협박용으로 당당히 보내짐.. 그게 피해자측의 증거로 쓰임.... (여기 얽힌건 윤중천) ​ 6. 경찰은 ‘김 차관의 얼굴이 확실히 식별된다’고 밝혔고 음성도 95퍼가 일치했지만, 검사는 조사 자체를 안하고 조서를 조작함 ​ 7. 첫번째 재판: 김학의 무혐의 판결 ​ 8. 무혐의 발표나기 전에 담당 검사들이 맡았던 연예인 도박사건 같은거 터뜨려서 세간의 시선 돌림. ​ 9. 피해자가 직접 탄원서를 내고 재수사 촉구함. "영상속의 여성은 나다"라고 직접 등장하고 박근혜한테 직접 편지까지 씀. ​ 10. 그러나 검사 수사 당시 녹취록: "얼굴도 이쁘게 생겼는데 잊고 살아라" ​ 11. 두번째 재판: 김학의 무혐의 판결 ​ 12. 최근 들어난 진실 - 김학의는 최순실-박근혜 사람이었고 수사에 외압을 넣어 수사를 무마시켰던 것. ​ 13. 경찰쪽에서 3만건이나 되는 증거를 날려버림 ​ 14. 게다가 김학의만이 아니라 다른 유력인사들도 영상에 나왔다고함. 관련 증거 영상 14건을 없애버림 ​ 15. PD수첩이 공개한 ‘윤회장 성접대 리스트’ ​ 김학의(전 법무부 차관), 성○○(전 ○○원 국장), 박○○(일산○○병원 원장), 이○○(○○당 인수위 대변인실), 박○○(○○○건설 대표), 이○○(○○그룹 부회장), 문○○(○○○그룹 회장), 김○○(○○건설 회장), 하○○(○○대 교수), 지○○(○○○피부과 원장), 최○○, 손○○ 외 사회 유력인사들이 포함됐다.

댓글 쓰기

0 댓글